시리즈 · 총 2편

개인 AI 에이전트 운영기

컨테이너 격리를 풀고 한 명의 에이전트를 역할별로 나누기까지, 개인 AI 에이전트 환경을 만들어오며 내린 판단과 시행착오

  1. 1.

    컨테이너로 가둬둔 AI 에이전트를 결국 풀어준 이유

    컨테이너 격리는 안전했지만 그만큼 기능도 제약됐다. 자율성과 지속적 발전을 염두에 두면 제한을 풀어야 하고, 풀면 보안이 따라와야 한다. 그 중간 합의점으로 Hermes를 택하며 겪은 실제 사례를 정리한다.

  2. 2.

    한 명이던 AI 에이전트를 넷으로 나눈 이유

    프로젝트 폴더 하나에 붙어서 세션만 갈아가며 일하다가, 에이전트를 넷으로 나누고 도메인을 넘나들게 만들어봤다. 그 과정에서 에이전트 스스로가 두 번 반대했고, 나눠놓고 보니 실제로 돈 조합은 하나뿐이었다.